부모님, 종일 집에만 계신가요?

아침에 모셔 가고,
저녁에 모셔다 드려요

그 사이 한의사가 설계한 건강관리와 재활 운동, 직접 만든 점심·저녁까지 챙겨요.

비용 85~100% 보험 지원 상담·등급 신청 무료 지금 대기 없이 이용 가능

천장 보행레일에 연결된 슬링에 발을 걸고 의자에 앉아 하체 운동을 하는 어르신들
아침 9시쯤댁 앞으로 모시러 가요
저녁 식사 후댁 앞까지 모셔다 드려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은 하루,
어디서 보내시나요?

집에서만 지내시는 하루
  1. 아침

    할 일 없이 하루가 시작돼요

  2. 오전

    TV를 켜 두고 앉아만 계세요

  3. 점심

    혼자 드시니 대충 넘기기 쉬워요

  4. 오후

    종일 말 나눌 사람이 없어요

  5. 저녁

    움직임이 적어 걷는 힘이 줄어요

보호자는 일하면서도 마음이 쓰여요

더한방에서 보내는 하루
  1. 아침

    차량이 댁 앞으로 모시러 가요

  2. 오전

    건강 체크하고 재활 운동해요

  3. 점심

    직접 만든 따뜻한 밥을 드세요

  4. 오후

    웃음치료·미술 수업과 족욕

  5. 저녁

    저녁까지 드시고 모셔다 드려요

보호자는 마음 놓고 일하세요

하루 8시간씩 한 달 20일 다니셔도
본인부담은 약 17만 9천 원이에요

3등급·본인부담 15% 기준 · 식비 별도 · 비용 자세히 보기
주간보호센터 중에서도

더한방이어야 하는
3가지 이유

더한방 주간보호센터 유리 출입문과 경희대학교 로고
의료진

한의사가 설계하고,
매일 건강을 살펴요

경희대 출신 한의사 대표가 건강관리를 설계하고, 매일 혈압과 컨디션을 확인해요.

천장 레일의 슬링 조끼를 입고 걷기 연습을 하는 어르신
재활

천장 보행레일로
넘어질 걱정 없이

천장 레일의 슬링이 몸을 잡아 줘서, 걸음이 불안하신 분도 안전하게 걷기 연습을 해요.

잡곡밥과 국, 반찬 네 가지가 담긴 개인 식판
식사

점심·저녁 모두
센터에서 직접 만들어요

조미료에 의존하지 않고 신선한 재료로 매일 조리해요. 하루 전 말씀하시면 죽·잡곡밥으로 맞춰 드려요.

오늘의 식단 보기

첫날 아침,
댁 앞으로 모시러 갈게요

그 전에 센터를 둘러보고 체험해 보셔도 좋아요. 상담과 등급 신청 도움은 무료예요.